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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옷, 다른 느낌 – 오윤아 VS 임수정
Who is the Best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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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 앞에 성큼 다가온 따뜻한 봄의 기운. 향긋한 봄소식을 전해줄 친절한 두 스타, 오윤아와 임수정이 전하는 버버리 프로섬의 드레이핑 스커트.::임수정, 오윤아, 공부의 신, 전우치, 버버리, 크리스토퍼 데일리, 버버리프로섬, 버버리 프로섬, 파티, 스페셜데이, 시상식, 레드카펫,볼륨, 글래머러스, 여신, 러블리한, 엘르, elle.co.kr::  
February 9, 2010 1:18PM
지난 12월, 버버리 프로섬의 상큼발랄한 옐로 원피스를 입은 오윤아가 <공부의 신> 제작 발표회에서 매력적인 바디라인을 과시했다. 같은 스타일의 드레이핑 스커트를 입은 임수정은 그동안의 모습과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했는데. 갈대 같은 스타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풍성한 드레이핑 매력의 모든 것.  


1 바디에 밀착된 얇은 저지 소재의 탑과 가벼운 쉬폰 스커트가 오윤아의 실루엣을 한층 더 아름답게 보여주었다. 완벽한 몸매로 여느 모델 못지 않은 매력을 발산한 오윤아. 벨트와 스트랩 슈즈가 기존의 컬렉션 모델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, 여러 개를 겹쳐 찬 뱅글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한 것이 특징. 

2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임수정에게 이런 매력이. 어깨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과 볼륨감 넘치는 풍성한 드레이핑 스커트로 세련된 매력을 자랑한 임수정. 어깨와 스커트 라인의 볼륨 덕분에 상대적으로 허리가 잘록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. 미디엄 길이의 스커트 라인이 슬림하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가.

ELLE STYLE TAG임수정,2010 S/S,볼륨,모임,파티,공부의 신,버버리프로섬

CREDIT SEARCH THE STYLE WWW.ELLE.CO.KR

  • ELLE 인턴 웹에디터: 이화정
    PHOTO : courtesy of burberry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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