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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Pink Balloon 소니아 리키엘 \1,590,000, 울 소재. 벌룬형 슬리브와 베이비 핑크 컬러가 큐트함을 더하는 카디건. 무게감이 적당히 있어 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아이템.
5 Soft Honey 미소니 \2,000,000대 캐시미어 소재. 축 늘어지는 터틀넥에 두툼한 캐시미어 소재가 특징인 쇼트 슬리브 풀오버. 수트 팬츠는 물론 레깅스와도 궁합이 잘 맞는다.
6 Just Like Cape 랑방 컬렉션 \825,000 울 소재. 케이프를 닮은 박시한 디자인과 터틀넥이 포인트인 쇼트 슬리브 카디건. 두툼한 아우터를 입기 전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.
*자세한 내용은 에비뉴엘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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